
우리 엄마의 예순여덟 번째 생신에
평생의한권
생신 기념 책
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억하는 장면과 편지를 모아, 생신 상 옆에 놓아 드리는 얇은 책입니다.
19,900원약 16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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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장인물은 모두 가상 인물이에요. 실제 책은 가족의 답으로만 쓰여요.

우리 엄마의 예순여덟 번째 생신에
2026년 12월 3일
평생의한권
1장
한 문장으로 본 우리 엄마
큰아들 준호는 엄마를 "전화하면 밥 먹었냐부터 묻는 사람"이라고 적었다. 막내딸 수연은 "내가 아는 가장 부지런한 사람"이라고 썼다.
손녀 하은이는 한 줄을 이렇게 남겼다. "할머니 집에 가면 늘 귤이 있어요."
2장
가족이 기억하는 장면

촛불을 켜자 엄마는 소녀처럼 손뼉을 치셨다. 그날 케이크는 막내 수연이가 용돈을 모아 사 온 것이었는데, 엄마는 그 이야기를 지금도 손님이 올 때마다 하신다.
편지
엄마, 올해는 엄마가 가 보고 싶다던 제주도 꼭 같이 가요. 생신 축하해요.
막내 수연
견본 · 등장인물은 가상 인물이에요
이렇게 5개의 장으로 엮어요
- 1한 문장으로 본 우리 엄마
- 2가족이 기억하는 장면
- 3고마웠던 것
- 4올해 바라는 것
- 5편지
이런 질문에 답해요
모든 질문은 건너뛸 수 있어요. 답이 없는 질문은 책에 넣지 않아요.
- 엄마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?
- 기억하는 장면 하나
- 말로 못 했던 고마움이 있나요?
- 올해 꼭 해 드리고 싶은 것은?
- 엄마께 드리는 편지
19,900원약 16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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